잠 잘 때 염증 생기는 이유 살폈더니 음식 아닌 ‘이 습관’ 때문?
잠 잘 때 빛, 소음에 노출되면 파킨슨병, 당뇨병 위험 높아져잠 잘 때 소음에 노출되면 파킨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덴마크 연구팀의 논문이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건강 관리를 위해 음식, 운동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생활 습관이다. 하지만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매일 잠을 푹 자는 것이다. 몸 관리를 잘 해도 잠을 설치는 날이 많으면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비만, 당뇨병, 파킨슨병도 수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어떻게 하면 잠을 푹 잘 수 있을까? TV, 영상 켜놓고 자는 습관 꼭 피해야 하는 이유? 최근 국제 학술지《미국의사협회지》에 잠잘 때 소음이 잦으면 파킨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이 병에 걸리면 몸을 떨고 자세가 불안정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