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단 10분만이라도 운동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기분이나 행복감을 느끼는 데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에게 고작 10분 운동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 이런 말을 하면서 아예 운동과는 담을 쌓고 지내는 사람들이 있다.하지만 이렇게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에 10분 정도 아주 조금이라도 운동을 하는 사람은 전혀 하지 않는 사람보다 정신 건강이 좋고, 훨씬 유쾌한 삶을 산다는 것이다.운동을 포함한 신체 활동이 기분을 북돋운다는 건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걷기나 조깅을 하거나 헬스장에 다녀온 뒤에 기분이 상쾌해지는 걸 경험하기 때문이다.연구 결과도 이런 사실을 뒷받침한다. 신체적으로 활발한 사람들은 우울증이..